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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솔루션

SGA ZTA

국내외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원칙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호에 최적화된 보안 플랫폼

vAegis

Anti-Malware부터 Host IPS까지 최적의 클라우드 통합 보안,
어떠한 IT 인프라 환경에서도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 수준의 강력한 보안과 통합적인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Next Generation Security
Platform Provider

SGA솔루션즈만의 통합보안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까지 고려한 최적의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WHAT WE DO

SGA솔루션즈는 시스템 · 클라우드 · 엔드포인트 · 보안 시각화 · 응용 · 제로 트러스트 등의 통합보안 기술을 보유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System & Cloud Security

시스템 & 클라우드 보안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서버보안 솔루션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시장을 커버할 수 있는 신제품 및 기술 확장으로
시장의 트렌드에 맞는 기술과 솔루션 기반의 사업 영역을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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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eration Security & Security Visualization

차세대 보안 & 보안 시각화

사용자 관점의 보안을 아우르면서 새로운 보안 위협을
끊임 없이 연구하고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보안 위협을 식별합니다.
진보된 보안 위협에 대비하여 사전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차세대 보안 모델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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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Security

응용 보안

다양한 인증방법을 지원하는 생체 및 통합 인증 솔루션 및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국내 및 국제 기술 트렌드에 맞추어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트렌드 대응 맞춤형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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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rust Security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통적인 경계 보안 모델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근본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보안 전략인 제로트러스트로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평가하며, 지능형 보안 위협을 동적인
접근제어로 엔터프라이즈 리소스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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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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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SGA솔루션즈, 시큐어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 사업 확대 ‘맞손’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는 시큐어포인트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Cloud Service Provider)’ 부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NHN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등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플랫폼 시장까지 공동 공략한다.이번 협력은 클라우드 보안 수요가 늘어난 시장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AI 데이터센터(AIDC) 등 AI 인프라는 다수 이용자와 워크로드가 한곳에 모이는 특성상 보안은 서비스 안전성과 직결된다.AIDC 환경은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고성능 연산 자원이 서버와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등 워크로드에 분산되고 여러 계정과 권한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워크로드 보호와 함께 서버 접근통제, 계정·권한 관리, 관리자 행위 감사, 개발·운영 단말 보안까지 연계한 통합보안 체계가 요구된다.SGA솔루션즈는 AIDC에 요구되는 보안 전 영역 제품군을 보유했다. 서버 보안 ‘레드캐슬(RedCastle)’부터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브이이지스(vAegis)’, 시스템 접근 관리 ‘시큐어가드 AM(SecureGuard AM)’, 엔드포인트 보안 ‘바이러스체이서 10 AI(VirusChaser 10 AI)’로 서버와 워크로드, 계정·권한, 관리자 접근 및 개발·운영 단말까지 보호한다.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AIDC 프로젝트 초기 보안 설계부터 제품 공급, 구축, 상시 운영 정책 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통합보안 체계’를 제공한다.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AI 인프라 시장 성장과 AIDC 확산은 통합보안 사업의 새로운 기회”라며 “통합 IT보안 제품 라인업과 시큐어포인트 채널 경쟁력을 결합해 클라우드·AI 인프라 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진현 시큐어포인트 대표는 “AI 인프라 보안 수요에 맞춰 SGA솔루션즈가 갖춘 폭넓은 제품군을 주요 CSP,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양사의 영업·기술 역량을 결합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27 보도자료 자세히보기
[2026-08-19] SGA솔루션즈-키페어, 양자내성암호 제로트러스트 사업 협력
(왼쪽)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와 이창근 키페어 대표가 8월18일 SGA솔루션즈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A솔루션즈]통합 IT 보안 기업 SGA솔루션즈는 양자내성암호(PQC) 전문기업 키페어와 차세대 제로트러스트 사업을 추진한다.SGA솔루션즈는 키페어와 'PQC 제로트러스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공동 사업 발굴과 영업·마케팅 협력, 판매 채널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SGA솔루션즈의 제로트러스트 플랫폼에 키페어의 PQC 기술을 연동·결합해 공공, 금융, 국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보안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은 양자컴퓨터로 데이터를 사후 해독하는 '선수집·후해독(HNDL)'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추진하는 양자 보안 육성 정책에 발맞춰 기존 암호체계를 PQC로 전환하고 제로트러스트와 통합 설계하려는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SGA솔루션즈는 풀스택 제로트러스트 플랫폼 'SGA ZTA'를 중심으로 공공·금융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으며, 인공지능(AI) 기반 한국형 제로트러스트 오픈 플랫폼 기술개발 국책과제를 주도하고 있다.키페어는 PQC 키관리시스템(KMS) 'QORA KMS'와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보안칩 및 암호 알고리즘 등 수직 통합형 PQC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정원 암호모듈 검증(KCMVP) 등을 통해 상용화 역량을 입증했다.
2026-08-19 보도자료 자세히보기
[2026-08-18] SGA솔루션즈, 상반기 매출 751억원…영업익 흑자전환
크레온유니티 편입으로 외형 확대보안사업 재편 성과 가시화AI 기반 사이버 위협, N2SF 전환에 서버보안, 제로트러스트 시장 공략SGA솔루션즈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지난해 인수한 크레온유니티의 연결 편입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서버보안과 제로트러스트 등 통합보안 사업 확대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SGA솔루션즈는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51억원, 영업이익 21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9.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이번 실적 개선에는 지난해 인수한 크레온유니티가 올해부터 연결 실적에 본격 반영된 영향이 컸다. 크레온유니티는 상반기 하드웨어 공급 및 운영 사업에서 매출 476억6000만원, 영업이익 29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연결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보안사업 역시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생성형 AI를 활용한 피싱과 악성코드 제작, 공격 자동화 등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하면서 서버와 주요 IT 인프라를 보호하는 보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전환과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 등에 따른 IT 인프라 확대로 보호해야 할 서버와 데이터가 늘어난 점도 관련 시장의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공공시장을 중심으로는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전환에 따른 보안 수요에도 대응한다. 사용자와 단말, 접근권한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가 확산되면서 접근통제와 계정인증, 서버보안 등을 연계한 통합 보안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이다.SGA솔루션즈는 개별 보안제품 중심의 사업에서 IT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보안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스템 접근제어 자회사 SGN과 엔드포인트 보안 자회사 SGA EPS와의 합병을 통해 제품 및 영업 역량을 통합했으며, 서버보안을 중심으로 엔드포인트·클라우드·접근통제·계정인증 등을 연계한다는 전략이다.다만 상반기에는 통합보안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와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활동 등 선제적인 비용 투입이 이뤄졌다. 회사는 하반기 공공·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서버보안과 제로트러스트 관련 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향후 관건은 외형 성장에 이어 자체 보안사업의 수익성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에 달려 있다. 크레온유니티 편입으로 증가한 매출 기반 위에 N²SF와 제로트러스트 전환 수요를 확보할 경우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최영철 대표는 “상반기 실적은 크레온유니티 편입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하반기에는 서버보안과 제로트러스트를 중심으로 통합보안 사업을 수주와 매출로 연결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8-18 보도자료 자세히보기